1. 121.124의 경우

"핀포인트가 필수장비도 아니고 시약으로 대체할 수 있는데 너무 과소비 아닌가?"라고 말하면 될 것을 "핀포인트 쓰는 새끼들은 아이큐가 낮은듯"이라고 말하는 병신같은 화법. 본인은 왜 욕먹는지 모른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2. 약강이의 경우

"알지(앨지)가 맞는 발음이더라고 통상적으로 알게라고 하니까 그냥 알게라고 쓸래"라고 말하면 될 것을 알게가 맞는 발음으로 우기는 병신.


이 둘은 굉장히 비슷한 성향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