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안 아쿠아읍 .. 갔다가 그냥 나오기 뭐해서 저거랑 사료랑 집어옴(유목이나 돌은 넣을곳도 읍다)

매장에서 오프로 산거니 인터넷 가격 이런건 모르겠고... 서비스로 박터 원? 한병 주더라.

생각보다 크다 ;;
이물질을 걸러내고 출수를 어떻게하나 싶었는데, 옆에 망으로 물이 흘러내리더라.
두자에 쓰기는 좀 길다 ...

엄청쎄게 흡입하는 수준은 아니라, 샌드에도 쓰는게 가능한듯하고, 전경 위에도 쓸 수 있을거 같다.

높이 45이상 되는 어항에 쓰기 적당할듯 ㅇㅇ

구조는 엄청 간단하고, 임펠라(?) 부분은 자석
에하임 대부분의 제품이 그렇듯 청소 같은게 참 편하게 만들어졌다.
독일 물창들의 노하우를 많이 녹여낸듯

수아사쿠 사이펀이 더 잘 빨리고, 더 미세한 컨트롤이 가능한데 ㅋㅋ 이건 물보충 안해줘도 되니까 그거 하나는 편할듯

돈값 하는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