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갤에서 열심히 공부한 후 다이소 가서 미스트 시트지 사다가 붙였는데 똥손이라서 얼룩덜룩 하게 붙었어요.
주말에 다시 붙여볼 생각 입니다.
여과기로 고민하기 싫어서 큰 맘 먹고 그냥 에하임 질렀는데 선풍기 한 대 돌아가는 소리가 납니다.
제 컴퓨터 본체 소리보다 더 커요;;
껐다가 켰다가 뒤집어서 흔들고 좌우로 흔들 흔들은 많이 해봤고,
뉴클래식은 뚜껑 꽉 누르면 괜찮다고 하던데 에코는 그것도 아닌 건지 뚜껑 눌러도 그대로.
몇 일 있으면 조용해 진다는 글도 있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는데 토욜날 설치한 것이 목요일인 오늘까지 우렁찬 소리를 뽑아주고 있습니다.
이 여과기 녀석도 주말에 한 번 뜯어서 스펀지도 꽉 짜주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야 겠어요.
어항 다이는 사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생각지 못한 소음 때문에 뚜껑 달린 어항 다이 구입 후에 여과기를 안에 넣고 밀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텅--장 되서 당분간 못 지름;;)
오늘 시간되면 지금까지 지른 목록도 정리해 보고,
다음에 여과기 소음 진척 있는지 글 또 올릴께요.
물갤 오늘 좋은 하루염~!
한 달 기다려 - dc App
임펠라 뺐다가 껴보시고. 호스 길이도 딱 맞게 잘라보세요.
원래 에코가 소음잡기 힘들어요 - dc App
사실 요샌 굳이 에하임 추천하고 싶진 않음....걍 필그린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