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소리움 좀 넣었고. 트로피카 부세도 하나 추가.

온도 1도 낮췄고.

주기적으로 환수 잘해주고 액비도 잘 넣어주니까 음성수초애들도 건강하게 자란다.


고압 이탄을 살까 하다가, 음성수초에 무슨 이탄 하면서 대신 플로 엑셀 샀다. 그냥 정량보다 조금씩 일주일에 한 뚜껑 정도 넣어줄 생각.


여름에 어디 안 놀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