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키웠던곳은 세숫대야도 아니고 반찬통이었어 ㅋㅋㅋ 


거기서 2달을 살다가 어느순간 내가 어항만듭답시고 어설프게만든 아크릴섬프에서 또 2달을 살았지 


그리고나서 현재 2달간 30큡 물잡이 어항에서 살아가고 있어 


거진 6개월을 살고있다. 


먹이는 처음에 어떤걸 먹는지 몰라서 미역도 줘보고 매생이도 줘보고 다해봤는데 


안쳐먹더라 검색을 해보니까 조개는 잘먹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일주일에 2번정도 조개를 먹이면서 키우고 있다. 


최근에 30큡으로 환경을 바꿔준 이유는 2~4리터정도의 물만채운 섬프에서 거의 몸통을 전부 내놓은채 뒤질려고 하길래 


급하게 급하게 30큡을 구성한거임 그리고나서는 살만한지 잘지내더라 


현재 물잡이 중이기는 하나 아무것도 오질않았어 


단지 갈조류가 지나갔고 녹조가 온상태이고 이렇게 20일가까이 지속되는데 질산염이 안생겨.. 이유가 뭘까..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