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을 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분이더군요.

또한 아니나 다를까 이번역시 탈갤 운운 하면서 고소했다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나 다를까 가기전 마지막까지도 본인 IQ자랑으로 마무리를 장식하더군요.


오랜만에 와서 오랜만에 그분의 글을 봤지만 달라진건 아무것도 없더군요.
저는 이제 바빠서 더이상 갤질을 하지못합니다.
그래서 탈갤을 하려합니다. 누구처럼 앵무새마냥 거짓탈갤이 아니라 진심으로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