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치비도 몇마리 보이던데...

구피를 피해서 잘 살아나갈지 걱정이다..


아무튼 새우밥을 줬더니 구피가 피냄새 맡은 상어마냥 달려드는데

이거 원래 이런거임?

새우밥을 구피한 열댓마리가 막 쪼아대니까 좀 뒤에 흔적도 안보이더라..


물고기랑 새우 같이 키우는 사람들은 어케 같이 키우는겨?


구피 방금 구피치어 물었는데 대가리가 커서 입밖으로 머리 나온채로 물고다님...

다른 구피들한테 뺐길까봐 막 도망다니는거 보고 정내미가 확 떨어진다.


구피 적당히 잡아먹는 다른종이나 아니면 넘처자는 구피를 어케해야 하는지 조언좀 해주라

아니면 새우를 정말 딱 새우만 키워야 하는것인지...ㅠㅠ

집이 좁아서 어항 놀때가 없어..새우의 꿈은 접어야 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