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치비도 몇마리 보이던데...
구피를 피해서 잘 살아나갈지 걱정이다..
아무튼 새우밥을 줬더니 구피가 피냄새 맡은 상어마냥 달려드는데
이거 원래 이런거임?
새우밥을 구피한 열댓마리가 막 쪼아대니까 좀 뒤에 흔적도 안보이더라..
물고기랑 새우 같이 키우는 사람들은 어케 같이 키우는겨?
구피 방금 구피치어 물었는데 대가리가 커서 입밖으로 머리 나온채로 물고다님...
다른 구피들한테 뺐길까봐 막 도망다니는거 보고 정내미가 확 떨어진다.
구피 적당히 잡아먹는 다른종이나 아니면 넘처자는 구피를 어케해야 하는지 조언좀 해주라
아니면 새우를 정말 딱 새우만 키워야 하는것인지...ㅠㅠ
집이 좁아서 어항 놀때가 없어..새우의 꿈은 접어야 하는것인가
새우 밥 따로 안줘도 알아서 때같은거 먹으면서 살던데
새우는 따로밥안챙겨주고 물고기들이 먹다남긴거 알아서 찾아먹음 - dc App
수초심어서 은신처를 늘려주는게 치비나 치어를 그나마 살릴수있는방법일듯 - dc App
구피 개체조절하고 싶으면 그냥 구피암컷은 전부 무분때려버려
구피 포식자는 화장실에 앉아 계신다
아 그럼 새우밥 괜히 산거야??헐ㅋㅋㅋ
수초는 심어놔서 어제는 벽에 붙어서 구피 도망다녔는데 지금은 수초틈에 있는건지 보이지가 않아ㅜㅜ
구피 무료로 분양하면 직접와서 가져갈려나? 내가 택배로 보내주는건 불가능하고...
121.말은 그냥 변기에 버리라는거?ㄷㄷㄷ
새우밥 뭐 괜히산건아니고 구피들잘때 밤에뿌려줘도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