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첫번째로 밑천이 중요하고
두번째로 경험이 중요하다.
셋째로 잘아는것도 중요하고
이래도 망해..
솔직히 관련지식없이도 가능한때가있는데 수족관사업이 초기일때.. 혹은 니가 돈이 존나많을때 이야기임..
큰손들이 사업을할때 그 사업에 대해서 잘알아서 하는게아님 그냥 투자의 개념으로 하는거지..
어차피 관련지식은 그밑에 똘똘한애 몇놈뽑으면 알아서 돌아가..
경험도 사실 필요가 없는거지.. 월급 좀 올려주면 경험많은놈이 올테니까..
그러다 애가 너무 월급을 많이먹고 수입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그밑에서 배운 짬밥좀 있는애로 대체해버리고 짤라버리면 그만..
이게 세상돌아가는 이치임..긴말필요없이 적은자본으로 사업을 하고싶으면 너만할수있는게 필요한거임..
고로... 힘들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