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냥이가 몇일간의 숙면을 취한 뒤... 드디어 기운을 차렸읍니다.


장난감에 반응을 하기 시작했고.. 식욕..은 아직 안돌아왔지만..


치킨마요 사와서 먹고 힘내서 열일 해야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