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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출장 간 동안 너무 더워서 걱정했는데 다들 무사하네. 월요일 출근해서 바로 환수했음. 환수하기전에 온도계보니 33도 찍고 있더군. 지금은 28도.

생이들이 반쯤 죽어있지 않을까 했는데 한마리도 죽은 넘이 없네 헤헤.


저 붉은 수초는 살아남을지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 나오는 잎은 붉으스름하다. 초반에 코리들이 계속 땅파서 출근하니 두번쯤 둥둥 떠있었다 ㅡㅡ.

토마시는 무럭무럭 잘큰다. 처음엔 좀 투닥거렸는데 운좋게 암수한쌍인지 이젠 안 싸우고 잘 붙어다닌다.


요즘 서울은 정말 내 인생에서 가장 더운 여름이다. 예전에 여름에 라스베가스 갔을때 화씨 105도 인적 있었는데 거기는 사막기후라 건조하기라도 하지, 후.


다들 어떻게들 지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