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 한 일주일 갔다왔다. 싱가폴도 더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서울보다는 훨씬 지낼만 했다.
사진은 창이공항에 꽤 큰 잉어 수조? 가 있더라. 큰 놈은 한 60cm 넘는 놈들도 몇몇 있는듯. 관리 잘하는지 물도 깨끗, 애들도 건강해 보였다.
여기 말고도 산토사섬에 들어가는 케이블카 타는 곳에도 꽤 큰 잉어연못이 있었는데 거긴 아예 잉어밥도 팔아서 신나게 뿌려주고 왔다. 역시 물고기 밥주는게 제일 재밌는듯 ㅋ
북미정상회담했던 카펠라호텔도 가봤는데 (물론 인증사진도 찍었고 ㅡㅡ) 거긴 한국 사람들만 간간히 가서 사진찍고 오더군. 그래도 난 좋았다.
갤에 똥파리들만 잔뜩 와서 좀 그렇지만 뭐 니네는 좀 있다가 재미없으면 딴데 가겠지. 다만 간간이 재밌거나 영양가 있는 글 쓰는 갤러들이 니네 보기 싫어서 영영 떠나는 일만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후. 니네 왠만하면 딴데가서 놀면 안되겠냐? 꼭 물고기 얘기 안해도 좋은데 재미라도 좀 있던가 참나.
멋지십니다 그새끼들 좀 저러다 말겠죠 진짜 할일 더럽게 없는 놈들입니다
도도한 물갤은 영원히 흐른다
부진물갤곤곤래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apistogramma 정신병자들못이기고 결국 이사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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