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노을이라고 평소 고양이 보러가는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처음에 로봇물고기로 고양이들 반응보기 이런 영상이 올라오더니 반응이 좋았는지
얼마안가서 물고기들이랑 어항꾸미기라는 영상이 올라옴 ㅇㅇ
일체형 수조에 대충 돌깔고 물붓고 금붕어 3마리 입수.
금붕어가 아무리 존나 생명력 킹이라지만 단순히 고양이들 놀잇감 + 그걸 보여주기하기위해
저걸 영상으로 올린것도 이해안됨.
문제는 우리나라 정서상 "ㅇㅇㅇㅇ 물고기니까 뭐...물고기 생명존엄<<<<갓냥이의 즐거움" 할 수 있는데
밑에 해외 물덕새끼들이 존나 댓글 많이 달아놨음.
거의 나라망신 수준으로 달아놓음.
다들 물고기 불쌍하다고 어항 너무 좁고 물잡이도 안되있다고.
그와중에 머한민국 구독자들은 "모르면 그럴수도 있지 빼애애애액" 시전하고 있는데
존나 얼탱이가 없음.
역지사지로 고양이가 더울까봐 찬물에 담궈봤어요. 이런영상 올리고 '제가 몰라서 그랬습니다. 고양이도 사람같은줄 알았어요."하면
동물학대다 뭐다 난리부르스 칠거면서 물고기 생명은 길가다 밟은 껌취급하네.
고양이도 기르기전에 기본지식 공부하고 준비하고 데려오라는 애들이
물고기는 모르고 데려온게 존나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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