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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물고기 광인데
청소용으로 아무생각없이 비파 샀다가 5년째 덩치땜에 고통받는중 지금까지 비파 여러마리 데려오면서 이런적이 없엇는데;;
존나 순해서 물고기 괴롭히고 그런것도 없고 식탐만 존나쩜 덩치만큼 똥을 잘싸고 무엇보다 우리 어항이 짝아서 비파가 힘들거같음. 그리고 엄마는 비파가 너무 커져서 스트레스 받아함.
엄마는 구피를 이쁘게 키우고싶은데 너무 큰 비파때문에 애들이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거같다고 예상중.
사실 너무 커서 나도 무섭고 밥먹을때마다 걔 보이면 밥맛이조금 떨어져서 맨날 밥 등지고 먹음.
크기는 20센티정도 되는것같음 서울 영등포쪽에 살음 웬만해서 먼거 아니면 갖다줄게
근데 저렇게 커지면 물고기 체액 빨아먹는 육식성으로 바뀐다는데 난 물알못이라 잘 모르겠어;; 근데 물고기 사료를 지가 다처먹긴 하드라 애들이 먹을게 없어..
그리고 뭐 썰중에 하나는 비파가 너무 커져서 욕조에다 걔만 따로 키우는 집도 있었다는데 우리 언니 친구집인가 동생 친구집인가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기억이안남

사진은 크기 가늠을 위해 구피랑 같이 있눈 사진을 첨부함. 응가사진은 이해해줘.. 어항 청소하느라고 엄마가 잠깐 옮겨놧는데 비파가 너무크길래 감탄하면서 찍은 사진이야 많은 관심 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