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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갈려는 놈이 있어서 정향오일 몇방울 떨어뜨려줬는데 별로 편안한 죽음같아보이진 않는데...? ㅠ
10초내로 편안히 잠드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아가미를 좀 벌렁거리고있는데?

1리터에 3방울 정도라던데 나는 종이컵에 3방울 이상 떨어뜨렸는데 아직 살아있네
섞어주지않고 그냥 떨어뜨려서그런가...

그리고 사진상으로 볼때 무슨 전염병같이 생겼음?

백점병같진않았는데 처음 우리집 올때부터 꼬리가 저렇게 상해있고 허리가 휘어있었는데 밥은 열심히 먹으려고 하더라고...
온지 이틀만에 저렇게 됨

단순 노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