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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이끼가 더이상 감당하기 힘들지경으로 폭증했고

백탁이 심해짐

더이상 진행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고 힘들어서 포기함

뭐가 잘못됬는지 생각하기 도 싫다

실이끼도 실타래같이 초록색 실같은게 아니라 면화같은 느낌 혹은 솜사탕 같은 느낌의 매우 가늘고 양이 많은 이끼가 생김

블로그 뒤져봐도 내어항에 생긴 실이끼가 없음. 

마치 지옥으로 가는 관문같이 신과함께 에서나 나올듯한 비주얼이라 심히 마음이 안정이 안됨.


이끼제거는 더이상 설탕공급을 중단하고 빛도 차단하여 한꺼번에 고사시키는 전략을 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