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는 탱크항같은 환경이 없음

물고기가 어떻게 유리바닥에서 생활함

아무리 어항이 인위적이라지만 탱크항은 너무 인위적이잖아

코리같은 경우는 수염이 무척 예민한데 눈감고도 먹이인지 풀인지 돌인지 모래인지 다 아는데

내가만약 코리라면 계속 유리바닥에 수염 닿이면 기분 별로일것 같음. 

물고기는 먹이활동을 물표면과 바닥 두군데에서 하는데

바닥을 훑고 비비는 시간이 엄청 많음.

사람도 유리바닥에서 자라고 하면 기분 별로일듯. 

최소 모래, 소일이면 더 좋겠지, 원래 강바닥이 진흙이니까

암튼 나는 무조건 바닥재 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