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쿠아가 아피갤에 여과기에 대해서 폭탄을 던진거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여과의 기능에대해서 맞말 틀린말보다는


여과기에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는다는거에 매우 불쾌한사람이 많을거라고 본다. 


그러다보니 아피갤이 지금 어수선한거다. 


저런 소문몇개가 매출에 관여할수있는거라서 


솔직히 말해서 업자들은 무환수 무여과 이거 굉장히 싫어해 


물고기에대한 피해보다는 자신들의 물건을 팔아먹을수없으니까 


난 솔직히 업자라는인간들 그닥 안좋아해 상술이 아주 드러워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과에있어서 만큼은 당연히 있어야한다라고밖에 말을못하겠다. 


그런데 이 여과기라는걸 만들어도 돼 개인이 


오히려 더 싸고 좋게 만들수있어 여과재도 솔직히 말해서 시포락스 이딴거 안써도 돼 


화분에쓰는 난석알지 이거써도 기가막히게좋아 이거 3000원이면 섭스프로 2만원어치 가격대로 준다 진짜


대량으로사면 더 싸 


여과재사는게 부담이되면 난석사서 한번 삶아 푹삶고나서 또 몇번 행구거나 여과기에 담아서 행궈도 돼 어항에다 하지말고 


그리고나서 사용하면 상당히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