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로 여과되는 것만을 따져야하기 때문에 수초나 다른 구조물은 안 쓸 생각입니다
모래 씻어 넣고 히터 설치하고 물 부으니 끝이라 한시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뭔가 허전합 기분이 듭니다.
바닥재는 샌드로 해달라고 하셨기에 흑사 사이즈 흰모래를 깔았습니다.
그 외에 다른 요청은 없으셔 그냥 히터만 달았습니다.
세팅하고 와보니 그 사이에 바닥재는 적색에 4cm라고 하자고 쿠아님께서 추가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
색깔은 어쩔 수 없겠지만 양은 추가로 구입해 높이를 맞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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