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설레임을 좌절로 만드는 것들이 


측면여과기, 흑사, 박테리아제 등이 있음


흑사는 왠만한 수족관에 물린이들에게 다 추천하는데 졸라게 어려운 바닥재임. PH를 급격하게 올려서 암모니아의 독성을 수십배 증가시킴


그리고 측면여과기,, 초보들은 똥이나 잔반이 측면여과기 필터에 쏙쏙 들어가면 물이 깨끗해지는줄 아는데


바닥에 널부러져있으나 필터로 빨려들어가나 똑같음. 똥은 75%가 물이고 암모니아도 없음


물고기 오줌이 필터로 걸러지나.. 무조건 물갈이 가 정답이다. 괜히 측면달았다고 세팅초기 물갈이도 안하면 다 죽음


그리고 박테리아제.. 물갈이하고 넣으라는 미친 수족관사장도 있으니 그냥 안사는게 좋다. 암모니아 농도줄이려고 물갈이하는데 암모니아를 왜 넣어

 

한자 어항 측면여과기 흑사 물고기몇마리 박테리아제 이렇게 주섬주섬 챙겨주면 초보들은 4일정도 되면 또 물고기죽었다고


물고기 사러오는것을 노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