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쿠아가 주장하는건 무무항이 아니죠
바닥재가 있으면 여과기 필요없다니까
주제의 범위를 넓히지 말아주세요

1. 바닥재가 여과기 대체가 가능한가?
오우 좋은 아이디어에요 전세계 최초로 생각해서 실행하고 계신듯
가능하다 칩시다 근데 어항밖에 여과기에 바닥재 넣음 더 좋을텐데?

소일도 샌드도 다 쓸수 있는건가요?
아 저는 간지가 중요해서 직경 2cm 유리구슬로 5cm정도 깔고 싶은데 가능?

2. 그래서 바닥재로 여과 언제까지 가능?
바닥에 슬러지 안쌓이나요? 간단하게 생각해봐요
연두부에 바닥재 박아 넣고 높이 충분하게 쌓았다고...

액체님이 뭐가 좋다고 그 안을 뚫고 들어가서 바닥재님을 만나 여과 당하고 싶을까요?

여과기는 저 연두부 모터로 물 쏴줘서 부셔주는 거자나요
다르거지 이거는

3. 유막은  자연적으로 분해된다
이 또한 멋진 아이디어네요
유막제거기는 유막을 잘게 부셔줘서 물로 보내주는건 알죠?

사탕 한알 입에넣고 녹는 시간 vs 가루내서 입에넣고 녹는시간
이게 같다고 주장 하는건가요?

작다는것의 의미를 잘 생각해주세요
구리도 잘게 부시면 파란색용액이 됩니다
작아진다는것은 예측할수 없다는것
그래서 너가 쉽게 논할수 없다는 것을 뜻해요

맺음

진짜 열정은 없는데 쪼앵이 너무 진지하게 놀아줘서
(본인도 즐기는거 같지만)
주차장에서 후다닥 쓰고 전 이만 현실로 갑니다

생각을 많이 해서 보기 좋아요, 이제는 더 깊게도 해주세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