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어들은 수류있는 곳에 산다.

심지어 계곡에 사는 토종어도 수류가 있는 쪽에 무리를 지음.

계곡 상류에서 하류쪽으로 하산을 하다보면 여울목도 나오고 펑퍼짐한 웅덩이도 나오고 다시 여울목이 나오고 반복하는ㄷ

대부분 고기들은 가파른 계곡에 살고있음.  여울목에 고기가 있는건 그기 사는애들이 아니라 더 상류로 올라가기 위해 마주친것일뿐.

낚시를 하더라도 여울목에 낙시대를 드리미는 똑똑한 조사는 많음.

특히 치어들은 물살약한곳엔 얼씬도 안함. 물살이 약한곳은 본능적으로 두려운거야

물론 어항이 크면 출수구의 수류가 세도 수류가 미치지 않는 곳이 있음. 부유물도 계속 돌다가 어느 지점에서는 천천히 가라앉는 구간이 있는데

작은 어항에선 그런곳이 많음. 유목이나 수초가 많은어항엔 수류가 부딪쳐서 많이 분산되는데

거의 탱크항수준의 레이아웃에 고기들이 날아다니는거 보면 ,, 비트를 뿌려도 비트가 날라다녀서 치어들이 너무 잘먹음.

생각해보자.. 가만히 쉬고싶은데 누가 계속 밀어댄다고 생각해봐라 기분이 너무 좋지

나처럼 여과를 할 수 없는 환경이면 레인바를 빼거나 어항안쪽으로 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