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전히 없어졌던 유막이 조금씩 다시 생겼다 줄었다 하긴 하는데 거의 없는 상태가 유지되긴 하는 것 같습니다
2. 암모니아 0.2~0.4 ppm 내외 아질산염 0.20~0.25 ppm, 아질산염은 어제 측정치입니다
4. 바닥의 물곰팡이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 모스 몇촉을 추가했는데 역시 다시 분진으로 투명도가 확 떨어졌습니다
6. 녹조는 아주 약간 남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7. 죽은생물 총 생이 3마리
8일차 생이 1마리
12일차 생이 2마리
8. 사료는 바이브라바이트 베이비 40알 매일 넣고 있습니다. 바이브라바이트 베이비는 깨알만한 사료라서 40알이라고 해도 물잡이용 정도 밖에 안되는 극소량입니다.
9. 환수는 매일 10% 하고 있습니다
10. 일단 주로 여과력을 발휘한 것이 바닥재인지 수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건 여과기 없이 바닥재+수초로 어항 구성했을 때 유막이 안생길 수도 있다, 암모니아농도가 정상적으로 나와 생물을 잘 키울 수도 있다라고 결론을 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원래 두달 할 생각이었는데 이렇게 마무리 해서 아쉽지만 저는 재밌는 실험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실험 종료하고 여과기 달아서 키우죠 예쁘네 ㅋㅋㅋ
언제인가부터 실험을 빙자한 어항사진 매일 올려서 작성글 수 늘리기? 그런 목적으로 바뀐 기분입니다 ㅋㅋ
환수는 왜하는거죠
아 그냥 무여과항이구나
환수를 안하면 인산염 농축이 발생해서 이끼가 많아지니까요. 미량원소 공급도 원활하지 않구요
네 수류가 없어도 어항이 잘 돌아가는지 보려는 목적이 강합니다
무여과는 다이소 어항으로도 되더라구요 3리터 어항
되는건 알고있긴 했는데 암모니아도 검출되지 않고 유막도 안생긴다는 분이 계셔서 정말 그런지 확인해보려고 시작해보았습니다
다이소어항으로도 무무항 암모니아 검출 안되던데 환수하면 더 쉬움
다이소어항은 물잡이는 되는데 온도변화가 커서 잘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