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하게
여과기 없어도 별 문제 없다
난 내 어항에 만족한다
이렇게 말하면 되는데
굳이 여과기 있는 어항을 까내림
주로
1. 물이 튄다
2. 냄새가 난다
3. 물살이 너무 강해 물고기들이 스트레스 받는다
이 세가지인데..
맞는 말이어도 안티가 생길 판에 심지어 셋 다 틀린 말임
보통은 여과기 써도 물이 안튐. 물이 튀는건 레인바를 쓰거나 기포기를 쓰는 일부 경우임. 그리고 물튀김을 방지해주는 방법들이 있어서 원치 않는 사람들은 다 물튀김 해결하면서 잘만 쓰는 중
그리고 여과기 있는 어항이 증발량이 좀 더 많아서 냄새가 약간 더 날수는 있는데 이건 뚜껑을 달면 간단함. 뚜껑이 미관참시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내가 무여과기 어항을 해본 결과 유막제거기 없는 무여과항의 덜 깨끗한 수표면도 미관참시인 것은 똑같음
마지막으로 물살이 세서 문제라면 작은 여과기를 달면 됨. 그리고 물살을 줄여주는 방법들이 많은지라 이것도 다들 해결하면서 잘만 쓰는 중
내가 내 어항의 시스템을 믿고 좋아하는 것과 똑같이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 어항의 시스템을 믿고 좋아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까 자꾸 다른 어항을 까게 되는 것임
+"무조건"을 남용하십니다
물이 뭐 팍팍 튀는게 아니고 미세방울이튀며 어항주위가 물때가 생기는데 그걸 닦고청소해서 표시가 안나지만 한 2년 같은자리 어항있으면 주변이 더러워짐
청소를합시다,
몰 쏴주면서 커터칼로 밀면 깨끗해짐
등커버에 물튀어서 빛이약해질정도가 됨
한심 그자체
그니까 님 말은 2년간 청소안하고 싶어 응애 하면서 무여과항을 한단 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