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색사의 표면이 맨들맨들해서 박테리아가 붙지 못한다?
니가 오색사하고 흑사 표면 현미경으로 관찰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뭘 그렇게 자신있게 말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사람이 보기에 맨들맨들한 오색사라고는 해도 크기가 0.5~0.9 마이크로미터인 박테리아 입장에서는
니 말대로 에베레스트 산이겠지
또, 맨들맨들하다 못해 매끈매끈한 어항 유리벽하고 에어호스에 바이오필름 형성되는건 어떻게 설명할래?
2. 흑사는 암석이 부서지면서 부서진 형태 그대로 남아있다?
동요 모름? 바윗돌 깨트려 돌멩이 돌멩이 깨트려 자갈돌 자갈돌 깨트려 모래알 랄라라 이새끼야
흑사 쓰지도 않는 새끼가 개소리는 진짜 청산유수네
3. 기포기도 측면도 다 필요없을 정도로 산소가 충분하다?
또 저번에 쳐 뚜들겨 맞고 개소리하네
어떤 물고기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라는 전제조건이라도 달아놔라
4. 절대 측면이나 걸이식의 용량으로는 암모니아를 분해할수 없다?
그러니까 조건이 뭐냐고.
어떤 어항에 어떤 종류의 물고기를 몇마리나 넣으면 분해할수 없냐고 이새끼야
뭔 밑도끝도없이 지 머릿속에서 튀어나오는 개소리를 팩트인양 씨부리고 있어
또, '분해할수없다'가 아니라 '여과력의 한계'라고 해야되는게 맞는말 아니냐?
5. 측면여과기 수류
넌 쪼앵한테 지적받고서도 또 개소리를 하는구나
쪼앵이 그랬지
'물살이 세서 문제라면 작은 여과기를 달면 됨. 그리고 물살을 줄여주는 방법들이 많은지라 이것도 다들 해결하면서 잘만 쓰는 중'
넌 이거에 대해서 아무런 반박도 안했더라?
왜냐면 맞는 말이니까 그런거겠지 ㅋㅋ
근데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쿠아 니 상상 속에서 말이야
그래서 오색사 보기는 했냐 반짝반짝 연마제로 갈아놓은듯한 표면,, 왠만하면 빛이 돌에 부딪혀 반사되는 경우는 잘 없다. 오색사는 거의 유리알 수준임
그래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니 상상 속에서 말이야
니 상상속에서 나오는 소리는 너 혼자만 가지고 있으면 된단다 굳이 밖으로 꺼낼 필요는 없어
어항벽면 바이오필름 드립칠꺼면 탱크항하세요 깔깔~
?
세계 유수의 여과재 회사들이 표면이 꺼칠꺼칠한 여과재 주로 세라믹을 많이 쓰는 이유가 뭐겠냐
쿠아형님 세계 유수의 여과기 회사들이 여과기 파는 이유는 뭐인지 알려주세요
분진제거 여과재를 담는 통 , 탱크항에서 여과, 바닥재항의 여과력 증대
유동성 여과재 : ???
그리고 원래 여과기는 여과재미포함입니다. 주로 스펀지를 넣고 스펀지가 일종의 모래의 공극역할을 함. 여과재는 공극과 여과재자체의 기공을 다 활용한것이구요
1인 2역 재밌니?
다중이 신나?
다중이 아닌데 전화 한통이라도 하실? ㅋㅋ
라임보소 ㅋㅋ
여과기 쓰면 안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수류 때문이라는 내용이 제일 웃겼음 수류 억제하는 방법이 오조오억가지는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