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는 강모래
소일대신 황토볼
수초는 나자스말
가격은 성비한마리 5천원으로 비싼편이다.
준성어는 3천원
인터넷 쉬림피스트에선 한마리 1400원 함
그러나 동네수족관에 노랑이새우와 체리새우가 1500원이니 인터넷 CRS와 별 차이도 안남.
그리고 비싼 라인을 살 필요가 없음. 입문용이 초고가라인에 어느정도 근접해있음.
아마도 엄청난 CRS 물방 붐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도 CRS사기전에는 죽기쉽다, 참피다 라고 해서 바짝 긴장하고 넣었는데
다 살아있음.
지금 CRS 입문용 가격이 체리세우와 근접해 있다는 점은
최근에 나오는 개체들이 생존율과 번식율이 엄청나다는 것을 보여줌.
열대어의 가격은 곧 치어생존률임을 감안하면
지금은 CRS를 무조건 키워야 할 시대인 것임.
황토볼이 더 비싸지 않음여? ㅋㅋㅋ
한봉지 천원짜리라 두봉지면 됩니다
새우도 보는 맛 있더라 생각보다 얌전할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뽈뽈 열심히 기어다님 - dc App
무여과...
지금 진지하게 CRS에 입문해야 할 시기라고 봄. 과거 CRS 붐때 미친가격 ,, 당시 최저시급 3천원일때 한마리 5천원했음
ㅋㅋㅋㅋ 입문 이유 ㅂㅅ같네 진짜 그럼 네온테트라는 마리당 만원 넘었을 때도 있었는데 네온도 입문 타이밍?
ㅅㅂ 수입산 고정구피 쌍으로 30만원하는거잇는대 무조건 입문해야하나?
그리고 CRS 겁낼 필요가 없는것이 예전 CRS는 엄청 약했으나 지금은 거의 체리나 생이새우급의 강종이 됨. 그 이유는 약한개체는 죽어나가고 강한개체는 번식함. 자연선택설, 강종만 살아남는다에 완벽히 적용됨
그런근거가어딧냐고 강종이라고? 체리랑 crs같이키워봐봐 1년지나면 한쪽종은 번식못하고 도태해서 거의사라짐 거의 체리가 80%확류로 이김 crs가 예전보다는 키우기쉬워졌어도... 80%는 약산성수질유지에 온도유지가 중요한대 생이는몰라도 crs는 여름에 30도정도까지 수온오르면 많이힘들다. 26도를 넘으면 번식이 잘안되고 28도가넘으면 생존에 위협될정도임
존나 딱 평소의 쿠아다운 결론임. 그냥 마땅한 근거도 없이 지 머릿속 흐름대로 대충 때려맞추고 이걸 조언이랍시고 떠벌린다. 웃긴 건 이런새끼를 열심히 쉴드쳐주고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지금도 충분히 약하다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