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힌 물이란 독성물질을 정화해 줄 미생물과 물 사이에 균형이 잡혔다는 뜻입니다. ('물이 깨졌다'라는 표현은 균형이 깨졌음을 의미) 그냥 수돗물이나 생수에 물고기를 넣으면 물고기는 굉장히 불안해하고 점프를 하거나 심하면 쇼크死까지 할 수 있어요. 암모니아는 물고기 투여 즉시 발생되는 독성물질로 5mg/l만 넘어가도 치사량에 해당할 정도로 위험합니다. 이 암모니아를 바로 해소할 수 있을 정도로 미생물이 증식된 물에서만 물고기를 기를 수 있습니다.

테이블펫 연구소에서 직접 1년 이상 배양한 물다양한 종류의 미생물과 미세조류들이 풍성해서 별도의 물잡이 기간 없이도 바로 무환수 어항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에 가장 예민하다는 어종들의 최상 컨디션으로 입증된 물만 엄선하여 포장합니다.

가격은 1L당 3,900 원입니다. (바닥재 화산석 수초 부상수초 조류 설명서 등 다른 구성은 포함되어있지 않은 순수 물의 가격입니다!)


1리터당 3,900원 ㅎㄷㄷ


10리터면 39,000원


30리터면 12만원


잡힌물이란 그냥 쓰잘데기 없는 것임.

그냥 냇가에 가서 퍼온 물보다 수돗물이 더 좋음.

수돗물은 염소로 소독한것을 빼고 수원지의 물과 100% 동일하며

서울경기는 팔당수원지에서 오는 물임

수돗물은 각종 미량원소 포함공짜..


잡힌물에는 질화 미생물이 많다? 거짓


토양미생물이 왜 우주공간이나 마찬가지인 물속에 있을리가 없음. 현미경으로 관찰해도 물속에 없고

수초줄기샘플에는 있음. 수초든 스펀지든 여과재든 어항벽이든간에 발 디딜곳이 있는 곳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