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그렇듯 물은 신의 선물이며, 결코 이윤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물은 공공재이며 물값이란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세금만 존재한다.
우리나라 수도세는 1톤에 739원. 1리터면 0.7원임. 1원도 안됨.
이걸 1리터에 3,900원씩 팔아먹으려면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생수는 먹는물관리법의 적용을 받고 세금도 부가세와는 별도로 환경부담금 10% 내야한다.
성분표를 제시하고 먹는물관리법에 의거 환경부의 감독을 받음.
근데 그스팜은?
성분표도 없고 관리도 안받고 그냥 1년이상 고기를 키우던 묵힌물 이라는 설명한줄밖에 없음.
사실 잡힌물이라는 근거는 하나도 없음. 무무항세트 하나 팔릴때마다 물이 소진될텐데 무슨 어디 경기도 외곽에
그스팜 잡힌물을 제조한다는 소리도 못들어봤음.
근데 내가 놔두는 이유는 젊은친구가 열심히 살아보려고 유튜브도 찍고 하는데
크게 돈벌이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봐줌.
마지막 문장이 핵심이네.. 자기는 저런놈들 물장사 못하게 막는 게 가능하지만 "안하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쓴글이네
근대 판매사이트 가보면 물만따로 파는게 아니라 바닥재랑 같이 셋트로 판매하는데? 니가 예찬하는 바닥재말이야.
어 물파는건 끝났음. 바닥재도 말이야 6개월숙성했다고 하는데 공장을 못봄. 그냥 흑사 씻어서 파는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듬
쿠아님 말이 옳습니다
힘을 숨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