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길을 가면 이단자 혹은 말도 안되는 허황된 소리로 치부하는 경향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있어왔다


유사과학자가 아닌 증명을 통해 무여과방식으로 생물학적 여과가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거금 19,000원을 투입해서 사봤음.


물고기 조금 넣어놓고 그걸 무여과라 할수있나 그런소리듣기 싫어서 물고기도 여과항에서도 버거운 초과밀로 키우고 있음.


참피라고들 하는 오토싱 하스타투스 CRS도 키우고 있는중.


이제 증명이나 증거위주로 가서 믿거나 말거나 가 아닌 실제로 많이 보여주는 방식으로 활동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