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수돗물 우 30큐브어항
위 표는 물고기에게 암모니아가 독이되기 시작하는 지점의 온도와 pH 관계를 보여주는 테이블임
pH는 암모니아와 암모늄으로 존재하는 비율에 영향을 미치고 온도는 용존산소에 영향을 미침.
보통 어항의 pH가 6.5 에서 7.5 사이에 있기 때문에 1PPM 이하로만 유지하면 물고기 키우는데 아무 문제없음.
암모니아를 어제 쟀고 오늘 또 쟀는데 계속 0.25로 나온다는 것은 그냥 우리집 어항 물고기의 실시간 대사량이 저정도 된다고 보면 됨.
박테리아가 적어서 그런게 아님.
그리고 수초항은 pH가 7.0 넘지 않는다. 7.0을 넘으면 수초가 녹기 시작함.
암모니아 중독은 진짜 물잡이가 안된 어항에 물고기 키울때 오고 실질적으로 물고기가 죽는건 세균감염때문임.
쿠아 너는 암모니아 중독과 세균 감염을 별개로 생각하는데 나는 좀 다르다. 장기간 어항에 존재하는 암모니아와 암모늄은 물고기에게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고기들은 면역력이 떨어진다. 면역력이 떨어진 틈을 타서 에로모나스 같은 어항 내 상재균이 기회감염을 일으켜서 고기가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게 내 생각인데.
Concentrations as low as 0.25 ppm won’t kill your fish, but they can still induce stress, especially if they are forced to live in such conditions for long periods. Over time, their immune system will lose its potency, exposing them to all sorts of infections and diseases. https://petfishonline.com/025-ppm-ammonia/
그렇지 동의함. 그래서 초보들 흑사 조심하라고 글쓴적도있음. pH가높으면 암모니아가 증가하고 암모늄이 줄어듬 NH+4가 독성이 없음. 내 어항 0.25의 수치도 걱정안하는게 대부분 암모늄일거라는 추측때문이기도 하고.
그럼 쿠아 어항 ph도 같이 테스트해서 '내가 보기엔 문제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야되는거 아닐까? 수질체크킷의 단점은 암모니아와 암모늄을 한데 묶어서 테스트 한다는거임. 암모니아 가스인지 이온화된 암모늄인지 알 수가 없어. 암모니아가 암모늄보다 100배나 더 독성이 있는데 그냥 수치만 보고 음~ 암모늄일꺼야~ 독성이 없어 괜찮아~ 이러는게 난 좀 이해가 안됌
물고기에 대한 암모니아 폭탄은 암모늄염이 아닌 유리 암모니아에 의해 주로 일어나며, 유리 암모니아는 물고기 아가미를 통해 혈액으로 직접 흡수되어 암모니아 중독을 일으킴
저게 다암모니아라고 해도 독성이 없음.더군다나 암모늄이라면 안전하다고 결론내릴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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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그래...고기 잘 키워라... 니 고기지 내 고기냐...
pH는 일반적인 어항에서 0.6에서7.0사이임 해수항이 이상적인 ph가 8.2인데 산호사를 써야 올릴수 있는 수치인데 그것도 유지가 힘듬. 그만큼 pH올리기가 힘들다. 더군다나 수초어항이면 pH가 높다는걸 바로 알아차릴수있음. 수초가 녹고 성장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