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처음 키우시는 분들은 그냥 오색사랑 백자갈이 맘에 드나봅니다.


바닥재도 여과재 기능을 한다는 사실을 안다면 그런 매끈한 돌을 쓰지 않을텐데요


바닥재는 빡빡 씻어야 고기들한테 좋다는 잘못된 상식이 퍼저있어서 그렇습닏.


모래는 씻는게 거의 불가능하죠. 씻어도 씻어도 계속 베어나오는 구정물


이게 다 오염물질이라고 생각하고 씻다가 굵은 백자갈로 해보니 몇번 안헹궈도 새하얗게 광이나니 


사용하시는것 같은데,, 제 견해는 그냥 탱크항보다 조금 나은 수준의 여과를 보여줄것 같습니다.


굵으니 공극이 부족하고 표면적도 부족하죠. 표면적이 부족하니 조금만 씻어도 깨끗해지는거죠


저도 황토볼 씻어봤지만 확실히 모래보다 세척이 쉽습니다. 그냥 샤워기로 싸줘도 깨끗해짐.


그만큼 표면적은 부족하나 황토볼은 기공이 많으니 괜찮은거죠. 섭스트라도 마찬가지고 기공이 많아서 여과가 됨.


기공적은 자갈을 할려면 모래수준의 작은 알갱이로 공극효과를 노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