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은 자연에서 베이트피쉬인데
기본적으로 공포감이 탑재되어있음. 그냥 빠짝긴장한 상태에서 살아감.
인간이 사자를 맞딱뜨렸거나 큰 구렁이를 마주쳤을때 보이는 스트레스반응, 100미터를 전력질주로 도망쳐도 숨이안가쁜 그런 호르몬이
물고기들은 항시 분비되고 있음. 그래서 은신처 주위를 멤돌며 넓은 곳으로는 안감. 물안경쓰고 중층에 가면 고기한마리도 없음.
시야도 안보이는데다가 밑에서 갑자기 공격해올수도 있기때문임.
물론 중층에 노는 고기들도 있는데 그 고기들은 전부 무리를 형성해서 다닌다. 포식자에게 내가 1빠로 먹힐 확률은 1/무리수 거든
좁밥고기를 혼자 키우면 사람도 무서워함. 그리고 혼자 다니는 고기들은 독이있거나 가시가 날카로움
인간의 생각과 달리 과밀로 키우면 물고기들은 외로움을 안타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가 됨.
다시는 애니멀 호더니 그런소리 하지마라
과밀로 키우면 재밌음 사료아무렇게나 던져주면 싹싹비우는게 볼맛남 - dc App
ㄹㅇㅋㅋㅋ
저 많은 개체가 무무로 운영된다니..그저 리스펙
질산염 철분부족현상 겪고있어서 일주일에 한번 환수한다. 무환수하면 강산성이 되서 수초성장과 비료흡수 인 흡수에 장애를 겪음. 미량원소도 부족해짐
과밀로 키우면 수컷끼리 싸우는것도 덜할려나?
개체마다 달라유...울집 콩고는 어째 과밀일때 더 치열했던
이런...ㅋㅋㅋ
오 저도 지금 과밀인데
그냥 모든 어항 이 베타 외에는 과밀이 답인듯..
오..
이거 솔직히 공감한다. 쿠아말 맞음 이거는.ㅇㅇ
맞는말을 가끔씩 하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