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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자연에서 베이트피쉬인데


기본적으로 공포감이 탑재되어있음. 그냥 빠짝긴장한 상태에서 살아감.


인간이 사자를 맞딱뜨렸거나 큰 구렁이를 마주쳤을때 보이는 스트레스반응, 100미터를 전력질주로 도망쳐도 숨이안가쁜 그런 호르몬이 


물고기들은 항시 분비되고 있음. 그래서 은신처 주위를 멤돌며 넓은 곳으로는 안감. 물안경쓰고 중층에 가면 고기한마리도 없음.


시야도 안보이는데다가 밑에서 갑자기 공격해올수도 있기때문임. 


물론 중층에 노는 고기들도 있는데 그 고기들은 전부 무리를 형성해서 다닌다. 포식자에게 내가 1빠로 먹힐 확률은 1/무리수 거든


좁밥고기를 혼자 키우면 사람도 무서워함. 그리고 혼자 다니는 고기들은 독이있거나 가시가 날카로움


인간의 생각과 달리 과밀로 키우면 물고기들은 외로움을 안타고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가 됨. 


다시는 애니멀 호더니 그런소리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