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관념을 깨야 됨.
어항이 작으니 구조물을 넣으면 더 공간이 부족하겠지 생각하는게 일반적인 생각인데
구조물이 없으면 물고기들이 아무행동도 안함.
운동량이 오히려 현저히 떨어진다.
단 구피는 예외.. 이것들은 그냥 뇌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꼬리가 알아서 움직이는거 같음 무조건 움직임
근데 혼자키우면 또 안움직인다.
좁밥고기들(베이트피쉬, 먹이사슬최하층) 은 넒은 곳을 자유롭게 마음껏 헤엄치며 놀도록 태어나지 않음.
포식자가 나타나면 재빨리 숨고 쉴새없이 먹이를 찾도록 설계되어 있음.
바다도 마찬가지임. 먼바다엔 작은고기가 없음. 그래서 많은 돈을 들여서 인공어초를 바다에 뿌림.
사람이라고 다를까.. 백만인파가 몰리는 해운대 가는 이유도 같은 이유임.
사람별로 없는 안알려진 곳에서 수영하면 아랫도리가 서늘함.
오~~~ + - dc App
바닥재도 깔아주면 좋아함. 구피 몰리 붕어는 바닥재가 있으면 심심하지 않음. 코리도 마찬가지.
집에 무슨 하얀 고운 모래 있는데 베타들 깔아줘야겠. 단! 일주일 지나 물성치 제로 벗어나면! ㅋㅁㅋ 배운 물성치써먹어보리기~ - dc App
응 1센치가 안되도 됨. 깔아놓으면 좋다
ㅇㅋㄷㅋ용~ - dc App
흠... 금붕어가 좁밥고기는 아니자나?
대표적인 좁밥고기지. 원종이 붕어임. 10센치이하 붕어는 자연에서 느긋하게 돌아다니지 않음. 돌과 돌사이를 빠르게 은신하면서 이동함.
막구피, 제브라급 좆밥고기가 아닌데
25큐브에 금붕어 여러마리 넣어놓고 너무 합리화 하는거 아녀?
다른건 몰라도 러미노즈테트라는 2자이상에서 키워야겠더라
왜 - dc App
백운산도 영역개념이 넓어서 2자에 키워도 끝까지 따라가던데
떼지어 다니면서 동료가 먹히는거 보고 도망감.
내 경험상 이게 맞는얘기도 있고 틀린얘기가 있는게 물고기따라 케바케인게 탱크항에선 그냥 아무렇지 않게 헤엄치던애들이 구조물이 많으면 갑자기 숨는 습성 생기 는 경우도 있음.
그게 본능이면 구조물있는게 올바른거지
쿠아성님의 논리에는 빈틈이 없네여 역시
먼 바다에도 작은고기 많은데 무슨
저인망어업 일명 고대구리가 먼바다에서 잡냐 연안에서 잡지
게이야 먼심해바다사는 소형어들은 뭐가되노
쿠아 니 말대로 30큐브 흑사만 깐 항에 유목 넣으니깐 애들 그 사이로 돌아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