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물쟁이들아?
필자는 아피갤이자 베타갤, 스케이핑갤이자 물갤러인 물창러야
(아피갤이 맨처음, 물갤이 맨 마지막이라 고멘, but 물갤을 맨처음 시작함 지금은 물갤 전관예우 중)
실력은 형편없지만, 깨먹은 돈은 수천만원에 달하는 개병신이지
내 입으로 말하기도 굉장히 부끄럽지만 남미시클 브리더고
지금 3종류의 아피스토그라마와 1종류의 난나카라를 수용하고 있는 싸이코패스라고 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사람은 실력이 늘어날수록 겸손해지지
이걸 아는 새1끼기때문에 눈팅만하고 직접적인 개입은 하지 않아
너네가 생선에게 고통을 주면서, 죽여달라 비명을 지르는 모습을 보며 마치 행복해하고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정신질환자들이 많은데, 괜찮아 원래 그런 취미 활동이기 때문에 뜰채에 딸려온 생선 잘못이지 너네 잘못은 아니야
하지만 당부하고 싶은 건 제발 부탁인데 인간의 생각과 관념을 생선에 투영하지 않았음 좋겠어
계속해서 생선과 대화가 가능한 것 처럼 상상하는 드루이드들이 있는데 부탁이야 좀 정신질환이 있으면 병원에 가길바래
아무래도 초심자들이 물갤에 많기 때문에 여러 정보 요청 및 정보 공유가 활발한건 알겠어
근데 최소한의 기본 이론과 개념은 잡고가자
그리고 시1발 제발 부탁인데 상상력은 어항 옆에 노트두고 거기다 처 쓰던지 블로그에 올리길 바래
여기 애들은 아무리 검색해봐라해도 물어보는 응애 아기뉴비들이라 있는 그대로 믿는다고..제발
참다참다 쓰는거니 우리 물갤러들 기분 나쁘지 않았으면 해
요약할게
1. 무여과항도 유지가 가능하다.(무한유지 가능 오잉? 정말? ㅇㅇ 가능해)
2. 무여과항과 여과항의 차이점은 호기성박테리아를 어디다가 잡아둘지에 대한 차이일 뿐이다.
3. 가장 중요 "탈질균"을 확보해야한다.
간단히 설명할게
수조내 생선들이 생식활동을 하면서 생기는 NH3, NH4+를 NO2-, NO3-로 변환을 해
아니시1발 그냥 한글로할게 생선들이 똥싸면 암모니아가 생기는데 이걸 박테리아를 통해서 아질산 이온과 질산이온으로 변환을 시켜
갤러들이 질싸질싸 섹1스한번도 안해본놈들이 자신있게 질싸를 외칠때 쓰는 이 질싸가 바로 질산염이야
질산염은 생선들에게 당장의 피해는 없지만 농도가 짙어지면 위험하기 때문에
수초를 통한 질산염 제거(존나 물갤러 좃만큼 사라짐, 그냥 풀통을 만들면 도움됨 ㅅㄱ)
환수를 통한 질산염 제거(제발 하자 환수하자 꼭 하자)
로 질산염을 제거하게 되는데
리니지M의 출현으로 우리 갤러들 자동 오토에 환장해서, 애초에 시1발 여과기 달 돈이 없는,
마치 기초수급대상자의 취미와 같은 리버럴 계급들의 취미로 전락한 물질인건지..
아니면, 생명을 가지고 하는 취미조차 자연에 맡긴다는 획기적인 이데아를 통한 오토충이 생긴거에 굉장히 놀랍지만, 아무튼
환수조차 귀찮아서 100% 자연상태를 만들려는 좃뉴비는 탈질균을 배양해야 해
이 탈질균이 뭐냐? 존나 생소하지?
필자는 아피항 환수물 만든다고 개지랄을 했던 분할수조 하려다 실패한 3자 어항이 하나 있었어 거긴 환수항이라 부르고 아돌프 포로수용소라 불렀지
지금 무여과 무환수 오토충들마냥 나 역시 생이 넣고 자연에 맡겼는데 물이 썩더라고, 전부 폐사 하더라고
그래서 갖가지 개지랄 염병을 떨었어, 논두렁 흙을 퍼와서 뭐 갖가지 지랄을 하고, 그 흔한 에어레이션 하나 돌리지 않았기
왜? 시1발 사내는 존심과 아집, 개꽁고집으로 사는거 아이가?!!!
단, 그땐 고닉으로 활동할 때라서 온갖 욕처먹을까봐 혼자만의 은밀한 싸이코패스질이라서.. (후 벌써 상상만해도 자1위마렵네)
(신기한건 논두렁 흙만 퍼왔는데 물벼룩 및 갖가지 생명체가 탄생하는거 보고 놀람 이거 예전에 물갤에 올렸는데 돌사가 뭐라했었는데..)
그럼에도 질산염을 처리할 방법이 없었어, 아피는 페하에 굉장히 민감해서 묵힌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환수 사이클이 굉장히 더뎠거든
그때 내가 갖가지 학술자료 및 국민학교 과학교과서를 뒤지면서 확인 한 것이 바로 탈질균과 호기성박테리아였어
자 존1나 머리아프지?
이것도 알기쉽게 얘기해줄게
탈질균은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질산 및 아질산을 섭취? 사용? 뭐라고 표현해야해 암튼 이용하여 질소가스로 방출시켜주는 세균이야
이해되니? 무릎이 탁 쳐지지? 호기성 박테리아와 탈질균이 모두 공존할때 너네가 그토록 말하는 자연의 상태가 되는거야
자 만드는 법
조11111온나 간단함
1. 바닥재는 두껍게 무조건 두껍게
(두꺼울수록 호기성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때문에 생물학적 여과기의 스펀지를 바닥재가 대신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게이야 바닥재 얼마나? 한다면 오버하면 10CM 평균적으로 5CM 적당 왜 시1발 너네가 말하는 자연도 바닥이 얼마나 두꺼운지 아냐?)
2. 바닥재의 30%를 무거운 돌로 내리깔던지 수조 내 3할정도의 부분을 무산소지역을 만든다
(애초에 산소가 절대 통할 수 없는 구역을 만들기 위해, 박테리아 만큼이나 중요한 탈질균의 배양을 위한 목적)
3. 수초를 최대한 심어준다, 그리고 오버타임 2시간 포함 10시간정도 조명을 쨍하게 쬐어준다.
(1순위 부상수초 2순위 뿌리식물 3순위 스킨답서스와 같은 괴생명체)
4. 바닥재에 기포가 올라올때까지 기다린다.(질소 처리가 되는지 확인하는 뚜렷한 방법)
진짜 제대로 하고 싶다고 한다면, 수조용 비료 깔고, 샌드 바닥재로 덮고, 거기에 소일을 덮어준다
(바닥재 입자간 밀도를 달리하며 박테리아 및 균의 배양을 이롭게 하기 위해)
진짜 사이클이 잘 잡힌 어항은 생선들의 생식활동으로 생긴 암모니아가 빠르게 제거가 되고, 생선이 많으면 많을수록 바닥에서 기포가 올라온다
보고있으면 창녕우포늪이 이렇겠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들면서 뭔가 자연을 만든 것 같은 신비로운 느낌도 들지만, 개 시1발 그냥 1~2만원하는 여과기 하는게 어때?
이게 뭔 개지1라..아니다.. 존중한다..
이게 수초 광합성처럼 또르르르 나오는게 아니라, 너네 목욕탕에서 방구끼듯 분출된다.
이거시 탈질균이 질산염을 질소로 변환작업을 진행한 거라 보면 된다.
근데 중요한건 과밀이야
생선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조 내 암모니아 사이클은 정말 바빠지겠지?
근데 수조는 정말 제한적인 용량이야 맞잖아? 이 사이클도 생선을 개체가 많아질수록 처리하기 곤란해지는 상황이 온다
그럼 수조가 뻥하고 터지는데 그때되서 시1발 니가 말한대로 했는데 다쥭자나!! ㅠㅠ라고 해도 할말이 없다..
어짜피 자연상태에서도 웅덩이에 애새끼들 많으면 약한 애들부터 죽는게 자연이야..
무여과항 단점
1. 집안에서 절대 하지마라 진짜 처음엔 토악질 나오는 물 비린내 조온나 난다. 이걸 참으며 밥을 먹을 정도가 되면 시미켄 밑으로 av진출해도 무방
(사이클 잡히면 일반 여과항처럼 흙내가 나게 된다 근데 그때까지 참을 수 있을까?)
2. 원스팜식 여과와 원리는 같으나 이건 더 게이스러운 무여과항이다 why? 환수조차 안하니까?
(but, 몇몇 어항은 바닥재도 두껍게 깔고 좀 개념을 잡고 하긴 하더라 암튼 이게 기본개념이다.)
3. 질산염 체크는 달에 한번씩 해줘야함
(뜰채질로 잡은 붕어 3마리, 각시붕어 10마리, 버들치 2마리 등 나름 과밀로 존나게 했는데 나는 높게 나온적이 무환수 2년동안 단 한번도 없었다.
당연히 무환수 물보충만)
이걸 3년동안 보충물만 부으면서 유지하다가 어항 물새서 내다버림
#. 첨언
게이야.. 주어 없으니 나다 싶으면 경청해라.
시1발 물질 해봤자 몇년했다고 지금 식순이 앞에서 행주짜는지는 모르겟는데
잘 뒤1지지도 않는 수족관 생선 몇마리 처 기르면서
뭔 개소리로 사람 승질 살살 긁는데
수족관에서 기르는새끼는 애초에 부분 면역이고 강종인 애들인데, 걔네는 뭔짓을 해도 버티는새끼들이야
진짜 자연을 말하고 싶으면 어죽을 해라
내가 시1발 진짜 어항터져서 컴터 버리지만 않았어도 사진 존1나 많았는데 사진자료를 첨부하지 못하는게
지금 너무 한이고 서럽고 그래 좀그래 시밤 ㅠ픂
애초에 무여과의 기본 개념은 100% 오토다.
게임으로치면 사냥, 판매, 물약구매, 자동 사냥복귀, 사냥을 계속 지혼자 하는게 무여과항의 매력이다.
환수를 한다는것 부터가 사람의 손이 개입되는건데 그게 넌 자연이라고 말할 수 있니?
왜 질산염이 처리가 안되서 환수를 할까? 그런 고민은 해본 적이 없니?
무여과항에 음성수초를 하는 것 부터가 개념 덜 잡힌거야, 환수를 한다는 것부터가 사이클이 안돈다는거야
이러니까 욕을 먹는거고 상대를 안하는거야
게이야~ :)
나는 안해봤을까?
니가 처음일까?
니 말이 맞을까?
정성글은 고마운데 너 지금 개념을 많이 헷갈리고 있어. 무여과랑 탈질을 위한 DSB랑은 별로 상관이 없지
무환수라면 모를까
답변 고마운데 너도 지금 글을 쓴 이유를 헷갈리는거 같아, 무여과 무환수를 알려준거야 너랑은 상관없어 넌 뭐 여기저기 검색하고 잘 찾아 다니더만 말하고 싶은게 뭐야
물갤에 무환수 하는 사람이 없어. 쿠아도 환수는 엄청 강조하는 편. 여기 무여과 무환수 같은 이상한 시스템 시도하는 분위기 아니얌
나는 물갤이 무무빌런 소굴인것 처럼 인식되는 것이 많이 억울하다
물갤에 대한 오해를 풀어. 여기 평범하게 물생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자주 놀러오고~
무여과항의 기본은 무환수일때 가능하다, 환수가 없어야 무여과항의 질산농도가 얕아져 이건 해보1지 않으면 몰라
고것은 니가 남미어종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것이야. 남미어종 키우는 사람들은 질산염 낮추려고 노력들을 많이 하더라고. 내 생각엔 굳이 질산염을 그렇게 낮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암튼 그건 더 잘 아는 사람들이니 알아서 하겠지 뭐. 통상적으로는 수돗물에 있는 10ppm이내의 질산염은 아주 낮은 수치고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찌
수초를 많이 사용하는 근래의 시스템에서 질산염은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첨가를 해주는 경우가 많음 ㅎㅎ 30ppm 정도 유지를 권장함. 질산염을 제거해주려고 환수를 하는게 아니라 인산염을 배출하고 미량원소를 공급해주려고 환수를 해주는 걸로 봐야한단 말이지
말하나는 기깔나게 하네
그리고 또 한가지, 저면에서 올라오는 기포가 질소라고 믿어졌던건 대략 90년대~2000년대 초반 정도고 그 이후엔 황화수소라는 많이 많았지. 하지만 둘다 틀렸고 사실은 메탄이나 이산화탄소가 주성분이야
니가 말한 메탄은 소일항에 끼는 메탈가스 말하는거 같은데 내가 말한 기포는 탈질과정에서 일어난 질소야 존1나 너 똑똑하구나?
뭐 바닥재가 깊을수록 질소의 비율이 높아질 거라는 것은 나도 동의! 아무튼 자주 놀러왕
게이야 궁금한거있는데 무환수무여과 탈질화 바닥혐기화하면 황화수소도 나오지않냐? 바닥제 어죽이런애들이 건들여서 황화수소 대량분출되면 어항 바로 ㅈ되는거아냐?
시1발 너도 똑똑한 친구구나? 나도 걱정했는데 답을 할 수는 없어 단, 어항 물새기 전까지 한번도 뒤집혀진적은 없음
맞아 나도 이게 걱정이었음
황화수소는 아갤 똑똑이들이 이미 정리 끝냄. 바닥에서 올라오는건 황화수소가 아님 ㅋㅋ 황화수소폭탄은 괴담에 가까움
나는 무환수 무여과를 한적은없는대 지인이 무무항 하는거봣거든. 리셋하는거 구경하는데 진짜 바닥제 뒤집으니 썩은 가스냄세? 존나나더라.. 진짜로 하수구 시궁창냄새가낫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pistogramma&no=240592&search_pos=-23994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9%A9%ED%99%94%EC%88%98%EC%86%8C&page=1
좋은 질문이야 이게 혐기성 박테리아의 황화수소 배출에 의한 수조 폐사의 갑론을박이 궁금했어 내 어항이 그 증인이 될 수 있었고 그래서 어죽 잡아다가 과밀로 진행해봤고, 양식장은 탈질여과 방식을 쓴다 나도 거기에 고안해서 시도한 방식이고 수조에서 처음 진행을 하기 때문에 분명히 폭탄 터질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근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된 적은 없어 그래서 답하기가 곤란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pistogramma&no=240616&search_pos=-23994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9%A9%ED%99%94%EC%88%98%EC%86%8C&page=1
뒤집을 때 시궁창 냄새는 황화수소가 맞는데 어항에서는 물에 녹아 확산되어 바로 불활성화될 양밖에 생성이 안됨. 그게 쌓여서 터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특히 바닥재 속에서 포화되어 기체로까지 방출되는 것은 불가능. 바닥 공기는 메탄가스나 이산화탄소야. 아바카시 말대로 탈질에 따른 질소도 소량 섞여있을 수는 있을듯
뭐결론은 가능성은있는데 거의희박하다. 이거네 뒤집을때 시궁창냄새때매 존나 겁먹게됨
그래 맞아 애초에 집안에 시궁창 수조를 들이고 사는거 자체가 장1애인이거나 후각 마비자거나 이상페티쉬거나 그렇겟지? 그니까 여과항에서 그냥 생선 괴롭히자.. 근데 하겠다면 말리진 않으나, 내가 했던 방식으로 3년동안 유지했으니 참고해주길 바람
여과기 없이 바닥재 그렇게 안두꺼워도 여과 잘 되긴 함. 나도 해봄. 탈질 신경 안쓰고 여과기 없이 환수 잘 해주면서 어항 굴리는건 내가 해본 결과 그렇게 나쁜 시스템이 아니야. 다시 해볼 생각도 있고
그거와는 별게로 어죽애들은 발색이올라올떈 존나게 예쁜대... 자연상태에서 잡으면 개이쁘거든... 내 어항에 넣으면 바로 똥고기되서 키울맛이안나던데.
수온을 컨트롤하길 바래 페하와는 관련없는것 같지만 이건 내 소견임 정답은 아냐, 하지만! 어죽은 수온에 따른 발색이 어느정도는 컨트롤 되더라 해봐서 알어 내가
정보감사
야외에다 마망이 쓰던 욕조화분 대형 수조로 만들려고 했거든 메다카사육용으로다가 월동가능한 수생식물, 수초 잔뜩 넣어서 수량이 많다보니 환수를 자주해주기엔 부담스러워서 환수주기를 낮출 방안들을 모아보고 있는데 많이 도움됐다 고마웡
황화수소로다가 식물들이 상할까 걱정이었는데 걱정안해도 괜찮겠네
궁금한거 생겼는데 수초가 질산염 먹는데 굳이 탈질화균을 배양해야하는거야? 수초만으론 커버가 불가능한가? - dc App
그래서 딥샌드베드 같은건 사실 좀 구식이고 10년쯤 전엔 유행이었음. 요즘엔 시도하는 사람이 없어짐. 어차피 고광량에 이탄틀고 수초 성장시키면서 질산염이 부족해서 액비로 보충하는 시대인데 질산염으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서.. 저 친구는 수초를 안쓰는 예전 깜장물 하던 애라 DSB에 무환수 얘기를 꺼낸 것이긴 한데
요즘은 브리더 아닌 이상은 대부분 그냥 적당한 산성에 수초 심고 남미어종 키우고 하니까 바닥재두껍게 깔고 무환수 한다는 사람은 못본지 오래됨 ㅋㅋ
시발년아 하고 싶은말이 도대체 뭐야? 제목보고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 나 존나물창이니까 잘들어봐 이거저거 해봤는데 구리다 이거냐? - dc App
정리해줄려면 제대로 해주던가 좆같이 글내용만 많네 - dc App
아니 시발 요새 누가 바닥재를 10cm나깔고 어항을 운영하냐 도대체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 dc App
소개글 3줄에서 낙오했다 게이야... 미안하다 길게쓴것 같은데 내렸다..
논리적인 글에는 쿠아가 댓글을 안담 ㅋㅋ
탈질균이 있노? 탈질화는 산소가 없어야 가능한거 아니노 그리고 여기 무무항러 없다 게이야 인디안 물갤러들 가르치러 온 콜럼버스 빙의했노 사실은 바닥재에 수초존나 심고 일주일에 한두번 환수해주는 사람밖에 없고 그마저도 쿠아랑 가끔 나타나서 근황알려주는 유동한명 밖에 없다게이 - dc App
엥 이거 완전 쿠아 저격 아니냐? 정보글 개념추 공지로
글 진짜 재밌게 잘 쓰네 ㅋㅋㅋ 나도 남들 안하는 이상한 어항 굴리는 변태라서 배울점이 많을 것 같은데 활동 좀 많이해줘
개추각 - dc App
청수 치트키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