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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가을초인가 중순인가에 찍은건디 어쨌든

내가 사진을 너무 위에서 정빡으로 찍어서 그렇지만

사실 밑동 절반 이상은 바닥에 뭍혀있당

겨울엔 위에 얼음이 생긴다

내 생각엔 얼음이 뚜껑역할을 하고

낮에 태양빛이 땅을 데우면 그걸로 연명하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중이당.

물론 반 이상은 동사한다. 어린애들은 무적권 뒤짐

겨울을 이겨낸 성어 구피 몇이 살아남아서 다시 새끼친다.

그걸 반복함.


마당이라서 따로 사료 안줬다.

좆기 새끼들 알까면 걍 바로 구피 밥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