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지겹겠지만 기왕 시작한거 끝을 안보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 확인까지는 좀 해보려고 함

여과기 없는 어항에서 수초와 바닥재 중 어느 쪽이 여과에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 확인하는게 목적이고..

2리터짜리 물통 두개에

1번 물통은 수초(모스, 부상수초)만
2번 물통은 바닥재만

이렇게 넣고 매일 사료를 1mg씩 늘려나갈 예정임

1일 1mg
2일 2mg
3일 3mg

이런 식으로..

어느쪽 물이 먼저 깨지는지 보려고 함

참고로 20큐브 물깨짐 실험할 때 매일 넣었던 사료량이 200mg이니 대충 리터 당 25mg 정도를 매일 넣어 물깨지는 것을 확인했으니까

2리터 어항에서는 50일(50mg)에 도달하기 전에 물이 깨질것으로 예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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