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떤 동네에서도 쉽게 살수 있고


2. 저렴한데다


3. 어떤 불순물도 없기 때문에 변수가 없으며


4. 농도가 확실해 사용량을 정하기가 쉬움


5. 어항에 어떤 부작용도 없음


6. TDS, GH 등에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음


7. '묽은'염산이기 때문에 안전함(피부에 묻어도 바로 닦아내면 그만이며 호흡기에 자극을 주지 않음)


8. 화학약품으로 pH를 조절하는게 위험해보인다고? 이미 님 집에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부터가 황산을 넣어 pH 조절해서 보내주는 거임


9. 약국에서 천원주고 묽은염산 한병 사서 스포이드로 환수물 1리터 당 1방울을 떨어뜨리면 됨. 한병이면 1년 넘게 사용함


10. 그럼 한달 이내에 pH 안정화 됨


11. 좀 더 빨리 pH 안정화시키고 싶다면 2시간 단위로 한방울씩 떨어뜨리면 며칠 이내에 안정화 됨


12. 스포이드가 없다면 인터넷에서 하나 사면 됨. 물생활 하면서 스포이드 없으면 꽤 귀찮으니 이참에 하나 장만하셈


13. 이온교환수지, 제올라이트, 적옥토, 유목때려넣기, 알몬드잎, 오리나무열매, 연갈탄 등등 모두 효과가 없는건 아닌데 굉장히 돌아가는 길이고 부작용도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