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0*30*40


2. 애초에 카디널테트라만 넣으려고 세팅했는데, 구피가 새끼를 너무 낳아서 구피 수컷 + 카디널테트라로 변경

3. 2월 1일에 바닥재로 네이쳐 파워샌드, 네오 컴팩트 소일 플랜츠 사용, 미크란테뭄, 로탈라 왈리키, 로탈라 그린 식재.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왈리키는 거무티티했고, 며칠 뒤 제거 한 뒤에 다른 업체에서 다시 주문해서 다시 식재
나나, 스트로징 레펜스 주문해서 포인트 줌

4. 트윈스타 600SM, 트윈스타 나노 설치, 중국산 이탄 제품 알리에서 사다가 설치. 외부여과기 에하임2213 설치

5. 2주 정도  물고기 넣지 않고 수초 성장에만 신경씀. 환수는 1주일에 한번 정도? 백탁도  안나타나고 워낙 깨끗하게 유지되길래 놔뒀다가 아무래도 바닥재 때문에 환수해줘야 할 듯 하다 싶어 해준 듯.

6. 시캠 스테빌리티만 용량에 맞게 5일 넣어준 듯
수초 자랄 때 액비도 넣어줬는데… 굳이 그럴필요 없었다 생각하는 중. 아… 실이끼 생겨서 시켐 플로엑셀 쓰고, 녹색이끼 조짐도 보여 알게액시트도 씀

7. 그러다 3주 지나서, 구피 유어 수컷만 넣어줌. 골라내는데 기력 상실해서, 테트라는 포기했다가(너무 빠름) 2주 뒤쯤 날잡아 저녁내내 실갱이해서 잡아 넣어줌.

구피 수컷 넣어주고 백탁 나타남. 일주일 넘게 환수만 해주다가 API 아큐클리어 넣어줌. (겁나 신기하게 바로 사라짐)
사라진 이후에도 살짝 올라오긴 했지만, 다시 아큐 클리어 써서 없앰.



두번 정도 넣어주고… 어? 이제 안정화가 많이 이루어졌구나 싶을 정도로 ‘뭘 해줘야 하지?’ 고민할만한 특이점이 없어짐
퇴근하고 보면… 잘 자라고, 잘 놀고, 물도 깨끗하고…

그래서, 테트라도 어항 옮겨줌.


새로운 어항에 수초, 알풀 우어 수컷 25마리 정도,  성어 2마리 있었고, 테트라 있는데… 지금까지 용궁 간 애는 성어 중 꼬리병이 있어 치료한 한마이.. 어제 감.. 건강해 보였는데… 왜 갑자기…ㅜㅜ


8. 날짜는 그냥 대충 대충 기억에 근거함. 처음 조성했던 어항엔 현재 구피 유어, 치어 80 여마리가 생존 중,  ‘동네 싸움잘하는 뚱뚱한 아줌마’라는 별명을 가진 풍선 몰리… 수컷을 그리 괴롭혀서(입질) 병들어 죽게 만들더니 20여마리 출산해서, 풍선 몰리 치어도 20마리 정도. 합이 100마리 정도 되는 듯

성어 암컷들은 25센티짜리 작은 항으로 격리 함
하지만,  구피 네마리 모두 지금도 배가 빵빵… 곧 출산할 기세…

정말 수컷 정자를 간직했다 낳는겨?
임신중에 격리했는데 또 배가 불러오더니 …. ㅜㅜ

9. 여기까지 초보, 구피네 집사 일기였음
취미가 두어가지 도 있는데, 구피님들이 밖에 못나가게 할때기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