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고물에 잡동사니가 섞여들어오는데 사진이랑 비슷하게생긴 축구공 정도?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의 돌이 들어왔슴
별생각없이 이쁜돌이네 하고 걍 가게 한켠에 놔뒀는데 어떤 아저씨가 지나가다 봤는지 파는거냐고 물어보드라고 어차피 쓸데도 없어서 사가시라고 하고 팔았지
근데 며칠뒤에 아저씨가 돌을 다시 들고왔는데 크기가 한 절반만해져씀 어항에다 돌 넣어놨더니 물고기들이 다 죽어버렸다더라고.. 알고보니 암염같은거였던거임
슬프긴한데 어항에 이쁘다고 아무거나 집어넣는게 아니라는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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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염ㄷㄷㄷ 넣자마자 강제 해수항 뭐 그런건가
ㄷㄷㄷㄷㄷ세상에
슬픈데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소금?
아저씨 시무룩 ㅋㅋ
ㅋㅋㅋㅋㅋ
오 ㅜㅜ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