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위치가 좋지만 건폐율때문에 집 철거하고 새로운 위치에 혼자 낑낑거리면서 이사완료ㅎ
부들도 많이 자라서 아이스박스항에 투입하고, 바닥재 없으니까 슬러지가 너무 잘 보여서 대충 흑사와 마사토 난석으로 얕게 깔았습니다.
나중에 부상수초대신 어리연꽃도 심어서 그늘막 역할해주려고 합니다.
벌써 슬 청수생길 기미가 보이는데 차광막이랑 환수로 컨트롤해보고 안되면 안고 가는걸로ㅋㅋ
메다카항도 실험삼아 시페루스랑 검정말 식재했음 너무 탱크항 느낌이라 이렇게라도ㅋㅋㅋ
흑사 니모아쿠아에서 샀는데 꽤 어둡고 알록달록하지 않아서 맘에 듬 오석을 쪼개서 만든거 같아 보입니다.
어쨌든 이사완료! 메다카항들 위에 대나무발에 기둥 달아서 차광막만 만들어 주면 될듯 싶습니다.
밑에 플라스틱통에 퍼온 논흙으로 물벼룩 풍년새우 내구란 부화시키는 중인데 막상 먹이로 쓸 청수가 다 사라져서 고민중...개똥도 하여튼 약에 쓸려면...
개추!
감사합니다ㅎㅎ코멧이도 잘 먹고 잘 싸면서 청수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ㅠ
붕어똥이 이끼,조류 생성에 굉장히 플러스 요인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빤쓰추!
예아! 이제 시간나니까 빤쓰타모 ver2 강화 준비중입니다
스타킹은 어떰
야외물생활!
야외 물생활은 행복하다구요! 점점 늘어나는 모기쉑만 아니라면...
메다카가 장구벌레 멸종 못시키나요??
어? 궁금하네
생짱 환장하죠ㅋㅋ작년에도 정원물통에 생긴 생짱 많이 급여했쥬 근데 바로 옆에 대나무숲이 있어서....구멍뚫린 독에 물붓기ㅠ
개추~ - 메탈리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