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위치가 좋지만 건폐율때문에 집 철거하고 새로운 위치에 혼자 낑낑거리면서 이사완료ㅎ 


0490f719b58260f320b5c6b236ef203e5898a7679478c97e74



부들도 많이 자라서 아이스박스항에 투입하고, 바닥재 없으니까 슬러지가 너무 잘 보여서 대충 흑사와 마사토 난석으로 얕게 깔았습니다. 





0490f719b58368f720b5c6b236ef203e3e575fda75a27fa0b5




나중에 부상수초대신 어리연꽃도 심어서 그늘막 역할해주려고 합니다.

벌써 슬 청수생길 기미가 보이는데 차광막이랑 환수로 컨트롤해보고 안되면 안고 가는걸로ㅋㅋ



viewimage.php?id=2bb4c32e&no=24b0d769e1d32ca73feb81fa11d0283124a00b15f7fe94afc8159b991a3514056d83b8e245d35037724e694bf7b0b77e8fbe6b70bcdb6611ff3e0741870bb2




메다카항도 실험삼아 시페루스랑 검정말 식재했음 너무 탱크항 느낌이라 이렇게라도ㅋㅋㅋ



0490f719b58261f520b5c6b236ef203e9a46738a85feaca780




흑사 니모아쿠아에서 샀는데 꽤 어둡고 알록달록하지 않아서 맘에 듬 오석을 쪼개서 만든거 같아 보입니다.




0490f719b58261f220b5c6b236ef203e565c0905690474a5fb



어쨌든 이사완료! 메다카항들 위에 대나무발에 기둥 달아서 차광막만 만들어 주면 될듯 싶습니다.

밑에 플라스틱통에 퍼온 논흙으로 물벼룩 풍년새우 내구란 부화시키는 중인데 막상 먹이로 쓸 청수가 다 사라져서 고민중...개똥도 하여튼 약에 쓸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