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데려온 거북이인데 아직 적응이 안되었는지 나만 보면 도망가네 수초는 전에 살던 거북이가 그 사이에 숨는걸 좋아해서 넣어놨었는데 다 쳐먹었음 20cm급 페닌인데 비좁은 수조에 갇혀살길래 안타까워서 데려옴... 사이즈가 커서 내가 안데려가면 아무도 안데려갈것같기도 했고
궁궐로 갔네 ㅋㅋㅋ
좁은데 가둬 놓고 먹여서 살찐 거 보소
ㄹㅇ... 거의 축사더라... 처음 데려온날에는 수조가 너무 커서 적응이 안되는지 비좁은 틈에들어가서 숨어있더라
와 천사네
최근에 오래키운 거북이를 떠나보내서 의미있는 친구로 데려왔어
천사추!
와...하루아침에 신분상승 진짜 초가삼간에 살다가 궁궐로 갔네
나중에는 연못만들어서 거기서 살게해주는게 목표야!
붉은등거북 아저씨 블로그 봐봐 ㅋㅋ
제목만 보고 조이보토가 유동으로 온 줄.. 거북이 신분상승추
나만 이 생각한게 아니었네 ㅋㅋㅋㅋ
왜 글이 회색으로 안보이나 함ㅋㅋㅋㅋㅋ
거북이. 이렇게 키우면. 좋냐?
거북이 .밥안주면 죽냐?
진짜 사람똥만큼 쌀거같다
그게 좀 두렵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이보토십련때매 거북이만 보면 발작버튼이..
허걱...
뭔가 ptsd오는 제목…
확실히 그 사람 빌런인가보네...
거북이 어생역전
저거 제품명이랑 가격좀 알려줄수있어? 우리애들은 소형종이긴한데 나중에 돈모아서 사보게
검정색 여과기 말하는거면 고운물에서 나온 상면 여과기야!
소형종이면 어항이 크지 않을테니 작은건 30000원대에 구할수있음!
아니아니 저 사진에 나온 어항!
아 ㅋㅋㅋㅋㅋㅋ 검정색 고무다라이 초대형 이라고 치면 여기저기서 파는데 취향에 맞는거 사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