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콘은 아마도 이런 느낌이 될것같음
저 글씨는 다른 툴을 이용해야겠음ㅇㅇ 도저히 못볼꼴…
그리고 대망의 메탈뭐시기
[그림 그리는 과정]
그림그리기 시작에 앞서 벌써부터 걱정이 되었음…
대체 내가 아는 정보를 종합해봐도 딱히 특색이랄게 없었으니까…
그래서 인터넷의 힘을 빌리기로 했음
아마 78%의 고기는 이런 설명문을 갖고 있을것
시발….!!!
쉽게 키울수 있다는것 말고 다른 설명문을 내놔!!!
그리고 기수 왔다갔다하는건 혐마토도 할수 있는 일이라고!
아마 이걸 그대로 살렸다간 응우옌의 정의의 철퇴를 맞을 것
다른 고기와 차별화되는 메탈리쿠스의 특징…그것은 무엇일까?
그래서 머리를 쥐어짠 끝에 해답을 찾음
결국 메탈리쿠스의 특징은…
아무런 특징이 없다는 게 특징이였음…!!!!!
정말 아무런 특징이 없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애매함이 추가되었지만
어찌되었건 그걸로 밀고 나가기로 함
아마 ‘메탈’이니까 대충 갑옷을 입은 평범한 용사로 그림. 짜장먹물 묻어있는게 그나마 남아있는 유일한 특징이니 그 둘만 이용해서 어찌저찌 디자인해나감
그리면서 생각한 스토리는 이거임
“ 평화로운 물개르 왕국은 다른 여행자들이 자주 들르는 곳이었습니다… 항상 모험가들로 붐비는 이곳 또한 적 세력 무무르항의 두목 쿠아시무스를 무찌른 후에야 간신히 평화를 찾은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먹구름을 타고 나타난 무호호 대마왕에 의해 마을 전체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끝없는 질문세례에 마을주민들은 피폐해져 갔고 모두가 합리적인 의견을 내어 무찌르려 했으나 공격은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
변방의 마을에서 평범하게 살고있던 메탈리쿠스군 또한 이 사태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지켜볼수만은 없어!” 주머니엔 테트라비트를 가득 담은채, 어느날 할아버지가 말해줬던 전설의 명검, ‘고노포지움’을 손에 꽉 붙잡고 마왕성으로 달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여행의 시작은 그렇게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 덤
허락 받음
나 저사람 이모티콘낸거 나올때마다 가족한태 다사줌
이열… 난 모든 단톡방에 안아줘요 뿌리고다님ㅋㅋㅋ
물개라니 찐따 물개말고 기합찬 무적해병대로 했어야지
얼마만의 물갤콘인가!!!!
우흥~! 우마이~~ - dc App
심장이 아프구만.. - 메탈리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