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좋아서 

자연항으로 가려고 바닥도 배양토에 상토 섞어 깔고,

다이소에서 마사토 소립/중립 사다 덮었어.


대립도 깔면 좋은데 그렇게 하면 넘 무거울 거 같아서

자갈들로 데코겸 올리고


워터코인 화분에 있는 거 사다가 

물에서 살 수 있게끔 뿌리 내리게 하고 

몇 가닥 심어두곤 위에 둥둥


그 외에도 붕어마름이랑 미니 물배추

발레스네리아, 암브리아, 허브과? 만지면 향나는 수초,

마지막으로 개구리밥까지 해서 셋팅 해놨다 ㅎ


솔직히 무여과 무환수 하려다가

울집 냥이가 어항물을 먹어서 

여과기 대형달아 두고 

환수 매일 30~50% 하고 있는데

아직 좀 허전하긴 해도 

나중엔 내추럴하게 예쁘게 우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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