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한 논주인이 취미라고 무농약 우렁이논한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작년 물벼룩이랑 풍년새우 폭번했던 논에서 흙만 퍼와서 내구란 부화시켜 봤습니다.
긴가민가했는데 다행히 물벼룩이랑 풍년새우까지 잘 부화해줘서 바로 청수항(녹조;;)에 투하 충분히 번식하고 나면 매일 포도송이처럼 산란하는
메다카들 영양식으로 급여
처음에는 아이스박스항을 아예청수항으로 만들어서 상자띄우고 물벼룩 양식장만드려고 했는데 꾸미고 나니까 아까워서 따로 청수배양해서 급여하는 방식으로
급선회했습니다ㅋㅋ
농수로에서 잡아왔다고 해도 믿을만한 똥다카들이랑 액비 몇방울 뿌리고 야외에 햇빛 때려버리니까 3일만에 청수 낭낭하게 생겨서 마음에 듭니다.
아쉽다...거머리가 빠졌네요
ㅋㅋㅋㅋㅋㅋ피보기 싫어요
이렇게 퍼오면 하루살이애벌레 물땡땡이 송장헤엄치게 막 이런거 안딸려오나요??
작년에 수채때문에 피봤던 기억이 있어서 스포이드로 물벼룩만 건져서 괜찮아요ㅋㅋ
괜찮을꺼에요 그래야 합니다ㅠ
아 아직 확정된건 아닌가보네요 ㄷㄷㄷ 굿럭임다
네 히치하이커때문에 본항 무지성 투하보다 따로 분리해서 번식시키면서 지켜 보려구요ㅋㅋ
메다카 잘키우는 사람들보면 부러워요ㅎㅎㅋㅋ
아닙니다ㅋㅋ보잘거 없는 수준이라
이게 거머리가 안나오네...
히치하이커들은 빤스타모로 처리했다구
킹갓빤쓰....ㄷㄷ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