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아쿠아가 아직 오프라인을 안열어서 마침 부천에 온 김에 상아쿠아나 들러보러 감
벌써부터 서울과는 다른 느낌
평생 서울 동쪽에서만 갇혀지내선지 왠지 강서쪽은 조금 무섭다
여기 나무가 동글동글해서 귀여움
조그맣게 보이는 간판. 버스에서 내려서 꽤나 걸었기에 반갑다
횟집(관상어)
요샌 상면관상이 그렇게 좋더라
아무튼 1층 진입
1층에는 아무래도 좀 멋진 수조 위주로 전시해뒀다
흑니모 귀여워
파이어고비.
뒤에 그냥 진짜 토종망둥어처럼 생긴 하얀 고비도 있었는데 얜 빨라서 사진을 못찍었다
징기스칸. 가이양 두마리와 작은 징기스칸 한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다
귀여우니까 하나 더 봐라
산신령 포스
버플코 진짜 너무예쁘다
제대로 좀 찍자
;;;;아니;;;;
-용-
홍룡인가? 보기만해도 어마무시하다
왜 사람들이 아로와나 거리는지 알듯
프론토사
찐따같이 쭈그러든 마블 클라라
대충 클라라가 쭈그러든 원인
폴립테루스
까꿍
고대어들은 지느러미가 되게 팔다리처럼 생겨서 귀엽다
자라: 자라
왜 이 드립을 디시콘만들때 생각해내지 못했을까
2층 진입. 여기서부턴 본격적으로 수족관 느낌이 난다
확실히 니모는 정면이 못생겼다
저 검은색에 점 두개박힌애 예쁜데 이름이 뭘까
워터코인 어항(희망편)
내가 만들면 절망편 됨
달퐁쓰
대형어도 새끼땐 그냥 물고기처럼 생겼다
오스카도 이렇게보니 귀엽구나ㅎㅎ
블랙고스트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블고는 또 오랫만이네
블랙고스트의 시체
얜 생긴게 물고기같지 않아서 생소한 장면이다
자세히보면 우리가 배지느러미라고 생각한 부분은 대부분 뱃쪽의 피부고 지느러미 자체는 그리 크지 않다는걸 알수 있다
시노돈티스
얜 왜 여기있는걸까…? 그다지 청소능력은 좋아보이지 않는데
대형어도 새끼때는 귀엽다(2)
응애 프론토사ㅋㅋㅋ
무슨 파란색 다리오처럼 생겼네ㅎㅎ
맞다 저 노란물고기
밥 줄맛 날듯
여기서 다시보는 성체 프론토사
보면 왼쪽의 시노돈이 뒤집어져서 헤엄친다.
시노톤 종특이 뒤집어져서 헤엄치는거다. 여기중에서도 특히 잘 뒤집어지는 애는 업사이드 다운 캣피쉬라고 한다.
대형어도 새끼땐 귀엽다(3)
응애 나 아기 용 맘마조
뭐요
얘가 그 닥터피쉬인가 그럼
팬더가라도 있던데 수컷들끼리 싸워서 시체가 좀 많았음
디-커
응애 아로와나들
야마토는 어디갔냐
라고 생각했는데 저 회색이 전부 야마토다
으윽 혐마토
초복이
기억은 잘 안나는데 최근 인도에서 복어 수출금지를 때렸다고 한다.
그게 초복이었는지는 몰루
안녕
뭘 꼬라봐
크라운 킬리
옆에 코리는 무슨종류일까? 되게 화려함
수족관 내에서 누가 자꾸 꾸 꾸 거리길래 뭔가했다
얘가 범인이었음ㅋㅋㅋ
정말 다양한걸 판다
책 몰래 찍어와봄
아쿠아라이프 이거 모을만한 가치가 있는것같음ㅇㅇ 생각보다 볼게 많아
가기전에 징기 몇번 더 찍고 감
쟤가 있는 수조가 가로가 3m인가 그랬음
환산하면 10자겠지
나중에 키워보고 싶은 물고기인데 저렇게 큰 수조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걸 보면 내가 감히 키울 물고기가 아닌것같고… 그럼
아무튼 상아쿠아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서울에만..좋은거..다있어
선생님 정신차리세요 여긴 행정구역상 경기도입니다
아무튼..윗지방..나도..지하철..4호선이상..타보고싶다,..
엥 대구에도 지하철이 있어요…?
너..나쁘다..차단한다..
히잉 억울해
강원도에 지하철이 어딨노 ㅋㅋ
저 자라 비슷한거 엄청 비싸다고 했던 것 같은데 천만원인가
오우쉣 진짜? 난 저걸로 용봉탕만들어먹을 생각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
좋은방문기다
다른 책 다 안사도 상관없는데 아쿠아라이프 1월호는 사는거 추천함 ㄹㅇ 개커여운 괴기 많음 그리고 자라가 아니라 돼지코거북 아님? - 메탈리쿠스♡
호오… 2022년도꺼? 설마 메탈리쿠스 송사리만 한가득 나오는건 아니지?!
어쨋든 자라든 거북이든 용봉탕은 물 건너간걸로…
메붕이 2021 2022 다 안나옴 - 메탈리쿠스♡
저런… 암튼 추천 고마워요! 꼭 찾아봐야겠다ㅎㅎ
사진 많네 정성추! - dc App
간김에 드림아쿠아가서 약도 사오지! 근처인디!
이미 약은 있답니다 후후
오
오 후기 추추!
꺅 곰마워요
징기스칸 진짜 머시따
그쵸!!!!!!!!!!!! 근데 눈이 귀여워서 귀여움과 멋있음을 동시에 잡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