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찾아보니까 세상 만사 귀찮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방식이더라구요,

하긴 맞는거 같기도 해요,

우리들도 사실 예전에는 어디 아파도 상처나도 그냥 아픈대로 다니고,

겨울에 코 찔찔흘려도 약안먹고 그냥 알아서 낫고 한것처럼

손 안대고 자연 그대로 크는게 더 건강하게 크는거 같애요

요즘애들보면 막 오히려 깔끔하게 자라져서 아토피도 걸리고 하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좋은 방법인거 같애서 무환수무여과로 하려구요.

물고기는 이쁜물고기 키우고 싶은데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뭐 용품은 무환수 무여과니, 어항 적당한거 하나랑 사료, 물만 있으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