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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포르투갈에 왔다가 우연히 아쿠아리움에 가게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자 한다. 얼핏 보니까 물갤 터진 것 같길래 아'로 시작하는 무슨 마갤로 갔는데 해외 아이피가 막혀있다. 그리하여 부득이 하게 다시 여기로 오게 되었다. 물갤은 수초항할때 많이 들락거려서 내겐 마음의 고향과 같다. 지금은 삶이 각박하여 아무것도 키우지 않는다..

바스코 다 가마 수족관은 리스본 외각에 위치한 아담하고 오래된 수족관/박물관이다. 작고 낡았지만 알차고 잘 관리되어있다. 입장료는 5유로, 유럽 물가 생각할 때 제법 저렴하다. 아쿠아리움은 크게 포르투갈 해양학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 포르투갈 및 세계의 해양생물을 다루는 아쿠아리움으로 나눠져 있다. 난 기운이 달려서 박물관은 스킵해버렸다..

아쿠아리움은 크게 세 전시장으로 나누어진다. (1. Class별 로 분류된 포르투갈의 해양생물 2. 민물고기 3. 해수어) 전체적으로 아이들에게 해양생물의 생태 등 교육적 요소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느껴졌다.

관람에는 약 두시간 가량이 소요되었다. 천천히 둘러봐서 더 오래걸렸다. 5유로가 아깝지 않은 작지만 알찬 수족관이니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모바일로 글쓰기 뒤지게 어렵네.. 여기까지 쓰고 사진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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