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X택배때문에 갤럭시 다니오들을 토요일에 받을 계획이 무참히 부서진 난
창원 어디 구석에 팀아쿠라는 곳에서 갤럭시를 판매하고 있다는 걸 확인했음.
그래서 직접 찾아 가서 봉달해오기로 했음.
덕산저수지? 여가 어데고?
동읍 덕산마을에서 하차하고 마을 입구를 보니 웬 굴다리가 나옴.
여기가 어데고?
찾았다. 30배줌임.
근처 저수지에서 날라댕기던 오리도 찍고
출발한지 40분만에 입구 도착. 자가 있었으면 20분컷인데 ㅅㅂ
이제부터 내부임. 카페도 있는데 메뉴를 안찍었넹.
친구가 굳이 자바칩인가 시키래서 시킴. 그래놓고 온건 나 혼자임 ㅠㅠ
축양중인 생물들. 화이트 인나 넘모신기하고.
지방 치고는 생물 종류는 꽤 많았음. 근데 사진 찍는 족족 반사되고
사진 찍는 스끼리가 없어서 그냥 몇장만 찍음.
그리고 목적의 갤럭시 봉달. 알지와퍼는 사는김에 샀음.
씨X택배는 아직도 화물 서울에 그대로 모셔놨던데 화요일에 갖다줄 생각인가?
금요일에 출발했으니 사체만 남아서 올 듯 하...
어쨌든 창원살고 자차있으면 와서 커피한잔 하고 구경도 하고 괜찮아 보임.
용품도 꽤 파는데 사진을 안찍었네 ㅎㅎ 죄송
여기도 수족관까페처럼 운영하는 곳인가보네요
넹. 커피한잔 하구옴
여기 주인이 바뀐건지 최근에 가봤더니 수조 관리상태가 별로인듯. 이끼도 많고 보기에 별로 - dc App
작년 말에 아가든 -> 팀아쿠아로 변경된거같음. 그래도 이 주변에서 이만한 데가 없는거같음...
옹 저기 유목은 괜찮았나요? - dc App
유목은 성형유목 몇개밖에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