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3편으로 돌아왔어용~

팀아쿠아가서 내 새끼손가락보다 큰 네온보고 충격받아서 이대로 접을까 생각했어

그래도 뭐 어쩌냐구.. 오늘 안에 다 적어야지

화이팅

지극히 주관적이니 반박시 니말이 맞음

내가 생각하는 세번째 탱크메이트는 에트로플러스 카나렌시스야!

카나렌시스...처음들어보는 사람들이 많을거야

해외에선 꽤 오래전부터 관상어로 활용된 것 같던데 우리나라는 비교적 늦게 수입을 시작한 것 같더라구

11~12cm 까지 성장하고 2~3마리 무리지어다니기 때문에 2자 광폭 이상에서 사육을 추천해

카나렌시스에게 잘어울리는 레이아웃은 보통 강가같은 느낌이라고해

네온테트라한테도 잘어울리는 어항 컨셉이지

여러 바닥재와 수석으로 강가 느낌을 준다고해

사료도 잘 먹고 소형어도 공격안하고 ph도 중성 정도에서 살아가고 낮은 온도에서도 꽤 잘버틴다고하더라구

하지만 이런 갓고기를 키우지않는 이유가 있는데...바로 가격 때문이야

무리지어 다니는 어종인데 1마리에 8만원~9만원 정도라는 꽤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지

가격이 비싼 이유는 원산지에서 수출이 제한되고 있고 번식이 꽤 어렵기 때문이야

하지만 한번 적응하면 10년 정도 키울 수 있는 튼튼한 물고기지

무늬도 네온테트라와 잘어울리는 느낌이야

여러 사이트,규모가 큰 오프라인 수족관에서 판매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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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테트라 탱크메이트 소개는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메탈리쿠스홍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