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딱 끝내고 다음 편으로 넘어가자
지극히 주관적이니 반박시 니말이 맞음
내가 생각하는 마지막 탱크메이트는 롬보 바브야!
롬보 바브는 수수하면서도 강렬한 빨간 발색으로 네온테트라와 궁합이 잘맞는 관상어지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어종이야
보통 바브라 하면 착한 것 같으면서도 사나운 느낌이잖아?
롬보 바브는 다른 바브보다 좀 더 온순한 것 같아
수초항,샌드항 어디에서나 좋은 매력포인트지
4~5cm 정도로 자라고 네온테트라가 메인이 되는 어항에 4~5마리 넣으면 좋은 매력포인트가 되는 어종이야
ph는 중성~약산성이 가장 좋고 수류가 조금 있으면 좋아
롬보 바브는 규모가 조금 큰 오프라인 수족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어
다른 어종과 합사해도 서브메인 역할으로 어항에 있던 단순함을 없애주지
발색은 26도에서 가장 잘나오는 것 같아
몸에 있는 검은 초록색깔의 세로무늬는 수마트라같은 느낌을 주기도해
바브는 뭔가...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있는 것 같아
어항에서 아ㅏㅏㅏ주 가끔 자연산란를 할 수도 있다고해
롬보바브를 끝으로 최고의 탱크메이트-네온테트라 편을 마칩니다.
다른 정보글에 비해 짧은 글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편은 투표결과에 따라 아나반티드 어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메탈리쿠스홍보대사
착한 수마트라추
체리바브도 네온이랑 가능?
뭐지 담수판 그린크로미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