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인공은 스칼렛 바디스!
스칼렛 바디스는 아나반티드목>난두스아목>바디스과>다리오속 어종이기 때문에 아나반티드라고 볼 수 있어
아무튼 아나반티드야
스칼렛 바디스는 사료순치가 좀처럼 안되는 까다로운 종이긴하지만...그래두 귀여운걸
스칼렛 바디스가 메인이 되는 어항은 보통 크기가 작고 스칼렛 바디스는 다른 어종에게 공격 받으면 쉽게 약해지기 때문에 이번에는 크기와 성격 등을 고려해서 정해봤어
지극히 주관적이니 반박시 니말이 맞음
내가 생각하는 첫번째 탱크메이트는 블루 네온 고비야!
고비.....자린고비..?
블루 네온 고비는 5cm 정도 성장하고 스칼렛 바디스는 보통 3cm 정도 성장하니 크기도 적당하지?
블루 네온 고비는 사납지 않기 때문에 쉽게 합사할 수 있어
ph는 6.8~7.5까지가 가장 좋아
스칼렛 바디스 역시 딱 이 정도에서 키우기 좋고...잔반처리용으로도 딱이지
스칼렛 바디스가 놓치는 생먹이가 발생하면 수질이 오염될 수 있어
하지만 고비와 함께 키우면 고비가 놓친 생먹이를 먹어주면서 물이 깨지거나 이끼폭탄이 올 일은 없어지지
이끼도 잘먹는다고해
블루 네온 고비는 입이 작아서 바닥에 떨어진 생브라인도 잘먹을 수 있어
블루 네온 고비들은 복수사육하면 서로 서열싸움을 할 수 있어
서열싸움에서 밀린 고비는 굶을 수 있으니 따로 사료를 챙겨줘도 좋아
가끔 구매했을 때 코발트 블루 고비가 섞여오기도해
코발트 블루 고비가 큰 문제는 되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뚜껑이 없으면 어항 밖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될 수 있으니 뚜껑이 있는게 좋아
규모가 어느정도 큰 수족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
*주의* 너무 귀여워서 심장마비로 쓰러질 수 있습니다.
최고의 탱크메이트-스칼렛 바디스 편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메탈리쿠스홍보대사
아니 왜이렇게 예쁜 사진만 들고옴ㅠ
원 래 예 쁘 니 까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고비추
블루네온고비/블루코발트 고비 사육팁 1. 바닥은 입자가 고운 샌드가 좋다. 모래에 직접 버로우를 하는 모습은 잘 보이지 않으나 구조물 밑을 파고들어 본인의 은신처로 삼고 살아감. 2. 그러다보니 당연히 작은 돌이나 에그스톤을 여러개 넣어주면 좋아한다. 이놈들은 구조물 아래의 영역을 자기 집으로 삼고 살아감.
3. 블루고비들은 청소고기가 아니다. 이끼를 먹기는 하는데 증식속도를 절대 따라잡지 못한다. 사냥실력도 좆밥이라서 어항 하단의 남은 찌꺼기를 주워먹고산다. 뭐든 다먹는거 같다. 4. 고비가 점프를 잘한다는 것은 니들이 용존산소량을 못맞춰주는거다. 스펀지여과기를 쓰거나 콩돌을 투입해서 용존산소량을 높이자.
5. 블루고비들의 본래 서식처는 고립된 화산석으로 되있는 수류가 어느정도 있는 계곡이다. 지지할수 있는 바닥을 수류가 스쳐지나가는 지형을 만들어주면 행복하게 수류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 블루고비는 겁이 많은 생물이기 때문에 얼굴보기 존나 힘들지만 한번씩 얼굴을 보여주면 너무 귀엽다. 꼭 키우자.
광기잇
7. 블루고비들은 다른 사료보다도 와퍼류 사료를 좋아한다. 잔뜩 불어터진 싱킹와퍼를 냠냠거리며 먹는 모습은 심장에 해로울 정도로 귀엽다. 꼭 키우자
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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